프랑스제 빈티지 드레스 셔츠 ( Veritex PARIS ) 입니다.
질감 있는 고급스러운 원단 느낌에, 더블 커프스 사양이나 사이드 보강 바닥, 앞뒤 차이가 있는 롱 테일 ( 라운드 컷 ) 등, 프렌치 빈티지만의 클래식한 디테일이 담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재단이나 각 디테일에서, 1960년대~1970년대 무렵의 것으로 추측됩니다.
[ 상세 ]
브랜드: Veritex PARIS ( 프랑스제 / MADE IN FRANCE )
표기 사이즈: 39
색상: 블루 그레이 계열
[ 실측 사이즈 ]
어깨 너비: 약 42.5cm
가슴 너비: 약 57cm
기장 ( 앞 ) : 약 66cm ( ※ 목 부분 솔기 ~ 앞 밑단 끝 )
기장 ( 뒤 ) : 약 82cm ( ※ 목 부분 솔기 ~ 뒤 밑단 끝 )
소매 길이: 약 68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기장은 1960~70년대 프랑스제 드레스 셔츠 특유의, 앞뒤 길이가 크게 다른 [ 롱 테일 사양 ] 으로 되어 있습니다. 팬츠 안에 넣었을 때 밑단이 튀어나오지 않도록 뒷부분이 길게 만들어진 당시의 오리지널 디테일입니다.
[ 컨디션 ]
눈에 띄는 큰 찢김 등은 없으나,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이 있습니다.
목 부분의 버튼이 1곳 빠져 있습니다.
프론트 버튼에 일부 실 풀림이 보입니다.
소매는 더블 커프스 사양이므로, 착용 시 커프스 버튼 ( 커프스 단추 ) 이 필요합니다.
※ 개인 검품으로 인해, 위 외에도 세세한 누락이나 게재된 사진에 다 담기지 못한 미세한 데미지 마찰 등이 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반드시 각 이미지에서 상태를 확인하시고 납득하신 후, 빈티지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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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go의 빈티지 의류
식별 번호: vc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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