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정도 야외에서 착용했습니다. 눈에 띄는 얼룩은 없다고 생각되지만, 중고품임을 이해해주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아침에는 냄새가 난다.
빛의 냄새. 공기의 냄새.
아직 누구의 것도 되지 않은 시간의 냄새.
창문을 열고 깊게 숨을 쉰다.
그것만으로도 세상이 조금 새롭게 된다.
그런 아침에 입고 싶어지는 바지.
가벼움과 여백이 잠에서 깬 몸에 딱 좋다.
너무 갖춰 입지 않고,
그렇다고 너무 흐트러지지도 않는.
향긋한 아침 공기를 그대로 데리고 나갈 수 있는
___________________
비침: 없음
안감: 없음
원단 두께: 보통
신축성: 없음
광택감: 없음
___________________
MEDIUM: 허리 74 힙 104 인심 38.0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