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slow의 페인터 팬츠입니다.
시착만 한, 미사용품입니다.
[ 브랜드 ] orslow ( 오어슬로우 )
[ 상품 ] WIDE FIT 30'S PAINTER PANTS -DENIM USED-
[ 상태 ] 시착만 한 상품
[ 정가 ] 32,780엔 ( 세금 포함 )
[ 사이즈 표기 ] L 사이즈
[ 실측 사이즈 ]
허리 ( 평평하게 놓음 ) : 약 41cm
인심: 약 69cm
밑위: 약 35cm
허벅지: 약 37cm
밑단 폭: 약 25.5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품 설명 ]
1930년대 빈티지 페인터 팬츠에서 영감을 얻은, 와이드 핏 실루엣의 상품입니다.
경사에 그레이 실을 사용하여, **2 x 1 라이트 온스 데님 ( 9oz ) **으로 짜인 원단은 당시의 질감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클래식한 무드를 돋보이게 하면서도,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밑위는 약간 깊고, 넉넉한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입는 것만으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상품입니다.
USED 가공으로 인한 자연스러운 색빠짐도 내추럴 무드를 더해줍니다.
툴 포켓 등 워크 팬츠 특유의 디테일도 그대로이며,
세부까지 빈티지 워크에 대한 존중이 느껴지는 마감입니다.
자켓과 함께 매치하여 드레시하게, 혹은 맨투맨이나 티셔츠와 함께 캐주얼하게도 잘 어울리는 활용도를 자랑합니다.
빈티지 데님이나 워크 의류에 관심 있는 분들께 꼭 입어보시길 권하는 orslow의 역작입니다.
중고품임을 이해하시는 분만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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