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O = 에도
그 시대에 실제로 존재했던 빈티지 원단과 패턴을 참고하여
디자이너와 원단 장인이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EDO 체크 시리즈 PART 5
네이비와 브라운을 중심으로 빨간색, 그린, 보라색
깊고 아름다우며
화려하지 않지만 깊은 맛이 넘치는
진정한 일본의 현재와 과거를 잇는 오리지널 패턴 GOOD 텍스타일
코튼의 고급스러운 굵은 실을 사용하여
부드러운 기모 처리한 마무리
턱을 깊게 잡고
바깥쪽에는 솔기를 넣지 않아
둥근 강한 테이퍼드 라인을 그리는 형태
사진 스태프 착용 L 사이즈 신장 17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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