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걸치기만 해도 단정해지는.
어른의 일상에 딱 맞는, 균형 잡힌 가디건입니다.
약간 여유 있는 실루엣은, 릴랙스감이 있으면서도 촌스럽지 않은 절묘한 설계.
어깨 주위는 자연스럽게 떨어지며, 이너와의 레이어드도 부드럽습니다.
셔츠에도 티셔츠에도 잘 어울리며, 환절기에 믿음직한 한 장입니다.
니트 직물은 적당한 두께로, 가벼움과 보온성의 밸런스가 ◎.
아우터 미만, 맨투맨 이상의 안심감. 실내외 어디에서나 활약합니다.
프론트는 심플한 버튼 사양. 불필요한 장식을 덜어낸 디자인이기에, 소재감과 실루엣의 장점이 돋보입니다.
데님에 가볍게 맞추는 것은 물론, 슬랙스로 조금 더 깔끔하게 연출하는 것도 추천.
캐주얼과 고급스러움의 '딱 중간'을 노릴 수 있는, 활용도 높은 한 벌입니다. (샵 설명)
1회 짧은 시간 착용했기 때문에, 컨디션 최상입니다.
20,000엔 이상인 상품입니다.
컬러=블랙
F 사이즈, 면 100%, 일본제
평평하게 놓았을 때, 기장=59, 가슴 너비=76.5, 화장=71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