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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키델릭, 소프트 락, 캔터베리, 독일 락의 역사적인 음원을 망라한 귀중한 증간호입니다.
1. [컬러 컷아웃]: 사이키델릭/소프트 락/캔터베리/독일의 귀중한 오리지널반 자켓 등을 컬러로 시각적으로 소개.
2. 사이키델릭 사운즈 (2002년 7월호 분)
3. 소프트 락 (2000년 7, 8월호 분)
4. 캔터베리 뮤직 (2002년 3, 4월호 분)
5. 독일 락 (2000년 6월호 분)
[실험 정신이 넘치는 음악]이라는 공통된 축을 가지면서도, 컬러풀하고 몽환적인 [소프트 락]부터 지적이고 재즈적인 [캔터베리]까지, 2000년대 초반 레코드 콜렉터즈 매거진이 자랑했던 매우 깊이 있는 음반 탐구의 성과를 한 번에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매력입니다.
언뜻 보기에 컬러풀한 [사이키델릭]과 무기질적이고 실험적인 [독일 락]은 정반대로 보이지만, 본 도서에서는 [기존 음악의 틀을 부수고 새로운 음향과 의식의 확장을 추구했다]는 공통된 맥락으로 편집되었습니다.
미국과 영국의 사이키델릭 운동이 대서양을 건너 독일로 번져 현지 고유의 전자 음악 및 현대 음악과 결합한 결과가 독일 락(크라우트록)이라는 역사적 흐름을 한 권으로 이어지게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증간호의 가장 큰 읽을거리입니다.
- 서명: 사이키델릭 & 익스페리멘탈
- 출판사: 뮤직 매거진
- 발행 연도: 2011년
- 잡지 코드: 19638-6
- 정가: 1500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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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흡연: 없음 (비흡연 환경, 반려동물을 키우지 않습니다)
컬렉터즈 컨디션에 가까운 양호한 상태이지만, 어디까지나 한 번 사람의 손을 거친 자택 보관품임을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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