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ON 에이본
빈티지 핀즈
등대
요한복음 [ 나는 빛 ]
1998년 미국 에이본(AVON)사에서 출시된 [ 나는 빛 (I Am the Light) ] 핀 배지입니다.
기독교 성경 구절을 모티브로 한 핀 배지(라펠 핀)로, 빈티지 컬렉터즈 아이템입니다.
신약성서 [ 요한복음 8장 12절 ]에 나오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명한 말씀 [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를 모티브로 한, 매우 신앙심 깊고 아름다운 디자인입니다.
등대(Lighthouse)를 형상화한 입체적인 디자인으로, 어두운 바다를 비추고 사람들을 인도하는 [ 등대(Lighthouse) ]가 입체적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베이스는 고급스러운 실버톤(은색) 금속이며, 등대 꼭대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후광 선버스트) 부분에는 골드톤(골드 컬러)이 더해진 아름다운 투톤 사양입니다.
어두운 바다를 비추고 배를 안전한 방향으로 인도하는 [ 등대 ]의 역할을, 길 잃은 사람들을 인도하는 [ 그리스도(세상의 빛) ]에 비유한, 매우 신앙심 깊은 테마의 기독교 주얼리입니다.
해외 빈티지 시장(eBay나 Etsy 등)에서는 현재도 컬렉터들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찾으시는 분이 계시다면 어떠신가요?
[ 상품 상세 정보 ]
■ 브랜드: AVON (에이본)
■ 제조년: 1998년
■ 모티브: 등대 (I Am the Light / 나는 빛)
■ 사양: 타이タック식 (버터플라이 클러치 클로징 포함)
■ 뒷면 각인: [ AVON ]의 정품 각인 있음 (이미지 참조)
당시 부속품이었던 등대 모양 책갈피([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나 외부 박스는 포함되지 않으며, 핀 배지 본체만 판매합니다.
빈티지 제품으로는 도금 벗겨짐이나 녹, 눈에 띄는 흠집 없이, 뒷면 각인도 선명하게 남아있는 매우 깨끗한 상태의 극상품입니다. 클로징의 스프링도 제대로 기능합니다.
자켓의 옷깃, 모자, 가방 등의 포인트는 물론, 기독교 관련 빈티지 주얼리를 수집하는 컬렉터에게도 추천합니다.
빈티지 제품, 자택 보관품임을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프로필란도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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