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THE 몽골리안 찹스의 [ 타키 렌타로 맨투맨 ] 입니다.
1960년대 무렵 미국에서 볼 수 있는, 베토벤이나 바흐 등 음악가를 프린트한 빈티지 맨투맨을 일본적인 해석으로 재구성한 옷입니다.
프론트에는 음악가 타키 렌타로의 초상과 [ TAKI RENTARO ] 글자를 크게 배치했습니다.
프린트는 실크스크린의 번짐 사양으로 오래 입어 조금 옅어진 빈티지 같은 느낌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바디는 코튼 100%의 속기모 맨투맨입니다.
제품 세탁으로 기모를 눌러주고, 그레이 바디에 비해 리브를 약간 더 진하게 하여 오래된 맨투맨에서 볼 수 있는 퇴색 차이를 의도적으로 표현했습니다.
봉제에는 플랫 시마를 채용하고, 직선적인 래글런 슬리브와 앞뒤 차이가 적은 넥 등 빈티지 맨투맨의 디테일을 계승했습니다.
적당히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단품으로도 물론, 자켓이나 코트의 이너로 입었을 때도 초상 프린트가 확실한 악센트가 됩니다.
빈티지에 대한 조예와 독자적인 유머를 결합한, THE 몽골리안 찹스다운 옷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 상품 정보 ]
▶ 상태 USED 상태 랭크 B
* 안쪽 택이 잘려 있습니다.
*
USED 상품이므로 약간의 사용감이 있지만 계속해서 애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제 의류라는 점을 이해하신 후 주문 부탁드립니다.
상태 랭크
S - 새 상품, 미사용품
A - 사용 횟수가 느껴지지 않는 상품
B - 사용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데미지가 없는 상품
C - 부분적으로 데미지나 사용감이 보이는 상품
D - 데미지나 사용감이 눈에 띄는 상품
▶ 사이즈 표기 사이즈 약 M 사이즈
기장 cm
가슴 너비 cm
어깨 너비 cm
소매 길이 cm
※ 모두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을 하였습니다. 측정값의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코튼
▶ 색상 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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