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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레어한 구 유고슬라비아 제조 빈티지 프린트 플란넬 셔츠 (프리넬)입니다.
연대는 택과 디테일로 보아 70년대~80년대경으로 추정됩니다. 1992년에 소멸된 유고슬라비아 제조라는 점만으로도 빈티지로서 역사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한 벌입니다.
소재는 코튼에 비스코스 레이온이 33% 혼방되어 있어, 빈티지 특유의 부드럽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촉감이 매력적입니다.
네이비를 베이스로 빨간색과 녹색이 포인트인 정통 타탄 체크 패턴입니다.
커트 코베인 같은 그런지 스타일부터, 정통 아메카지, 스트릿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합니다.
슬리핑 셔츠처럼 겉옷으로 걸치는 것도 추천합니다.
WOODLAND이라는 브랜드이지만, 디테일이나 원단의 분위기는 당시 스토어 브랜드 계열 (JC Penney, TOWNCRAFT, Sears 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도 딱 맞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이즈 ]
표기: M
(실측치수)
어깨 너비: 46.5cm
가슴 너비: 52cm
기장: 74.5cm
소매 길이: 64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입니다.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기장이 충분하여, 요즘 스타일의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착용 가능합니다.
[ 상태 ]
연대물 특유의 착용감과 페이드감은 있지만,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는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 없이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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