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소재인 라피아를 정성스럽게 엮어 만든, 내추럴한 분위기의 토트백입니다.
손잡이에는 소가죽을 사용하여, 라피아의 소박한 질감에 가죽의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디자인입니다. 사용할수록 소재의 맛이 더해갑니다.
평소 외출이나 쇼핑, 리조트 스타일에도 잘 어울립니다. 심플한 디자인이라 다양한 코디네이트에 매치하기 쉬운 백입니다.
손잡이 길이는 70cm입니다.
소재: 라피아, 소가죽
컬러: 내추럴 x 브라운 계열
천연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짜임이나 색감, 질감에는 개체 차이가 있습니다. 자연 소재만의 표정으로 즐겨주세요.
자택 보관품에 이해해 주시는 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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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널 스탠다드
#진저앤스프라우트
#론 헤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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