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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70년대 추정, BELGIUM MADE (벨기에 제) 빈티지 그랑파 셔츠입니다.
블루를 기조로 한 멀티 컬러 체크에, 그랑파 셔츠 특유의 롱 기장 실루엣.
가슴 너비 60cm로 넉넉한 사이즈감이지만, 어깨 너비 48.5cm로 균형이 잘 잡혀 있어 와이드 팬츠나 데님, 밀리터리 팬츠 등과도 매치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드라이 터치의 코튼 원단으로, 빈티지 특유의 질감도 매력적입니다.
봄/가을에는 단품으로, 겨울에는 자켓이나 코트의 이너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벨기에 제의 오래된 그랑파 셔츠는 US 빈티지와는 또 다른 유로 구제 의류 특유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 사이즈 ]
L~XL 상당
가슴 너비: 약 60cm
어깨 너비: 약 48.5cm
기장: 약 88cm
소매 길이: 약 56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빈티지 제품이므로 사용감이 있습니다.
사이드 슬릿 부근에 실 끊어짐이 있습니다.
그 외, 착용에 지장이 있는 큰 데미지나 눈에 띄는 얼룩은 없습니다.
골동품 빈티지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께 추천합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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