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연한 아이보리색 구제 팬츠(두꺼운 원단)에, 천용 페인트로 손수 그린 단 하나뿐인 페인터 팬츠입니다.
오른쪽 다리에 아랍어로 [ 달려온 길은, 나의 아트다 ]라고 썼습니다.
기성품 프린트가 아닌, 정성스럽게 손을 더해 제작한 세상에 하나뿐인 제품입니다.
바이커를 위한 아트 페인터 팬츠로서 패션에 활용하시는 것은 물론,
아트 작품으로서 장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작 과정은 Instagram [ 페인터R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평평하게 놓음]
허리 약 45cm
밑위 약 33cm
인심 약 67cm
허벅지 폭 약 35cm
밑단 폭 약 23cm
세탁 완료 ☆
[세탁 방법]
일반 세탁이 아닌, 뒤집어서 최대한 부드럽게 손세탁.
또는,
뒤집기 → 세탁망에 넣기 → 중성세제 → 약한 코스 세탁 →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그늘 건조를 추천합니다.
건조기 사용은 피해주세요.
*향후 경년 변화나 세탁을 반복함에 따라 아트 부분이 다소 옅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를 사용했기 때문에, 약간의 냄새나 흠집 등이 있습니다.
워크 팬츠 메모리얼 팬츠 아메카지 야마다 렌 아메카지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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