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이카와 (먼작귀) 레스토랑의 [ 토끼 ] 밴딩이 달린 보냉제입니다.
미사용 상태로 보관했습니다.
냉동고에서 5~7시간 얼려서 반복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밴딩이 달려 있어 도시락 등의 보냉에도 편리합니다.
미사용품이지만, 자택 보관에 따른 외부 가방의 미세한 스크래치나 주름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해 주세요.
침수 대책을 하여 정성껏 포장하여 익명 배송으로 발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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