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vis의 헤비 플란넬 셔츠입니다.
레드를 베이스로 아이보리와 브라운을 섞은, 가을 느낌의 배색 체크 패턴.
Orvis의 스테디셀러인 핸드 워머 포켓 부착도 기쁜 포인트.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사이즈감이라 단품으로 입어도 자켓의 이너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약간 탁한 톤의 빨간색이라 구제 의류다운 분위기로 평소 코디에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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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너비 49
가슴 너비 59
소매 길이 63
기장 68(앞) 80(뒤)
__condition__
[ B ]
S 데드스탁, 새상품, 미사용품
A 미사용에 가까운 새상품급
B 약간의 흠집이나 얼룩이 있지만 착용에 지장은 없음
C 흠집이나 얼룩 있음
D 전체적으로 상태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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