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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동독 (GDR) 시대의 국영 기업 [VEB BEB Benneckenstein]에서 제조된, 70년대~80년대 빈티지 워크 자켓입니다.
유로 워크 특유의 깔끔한 옷깃과 투박한 네이비 색상이 매력적인 아이템입니다.
사이즈 표기는 [54]이며, 남성용 L~XL 상당의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겉옷처럼 걸치기 좋습니다.
■ 브랜드 제조 배경
VEB BEB Benneckenstein (구 동독 국영 의류 제조소)
Made in GDR (구 동독제)
■ 소재
코튼 (트윌 원단)
■ 색상
다크 네이비 / 잉크 블루 계열
■ 사이즈 표기
54 (남성용 L~XL 상당)
■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 측정 방식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장하신 의류와 비교해 주세요.
어깨 너비: 약 51cm
가슴 너비: 약 63cm
기장: 약 74cm
소매 길이: 약 63cm
■ 상태
빈티지 제품 특유의 질감과 미세한 마찰, 약간의 흠집 등은 있으나, 큰 데미지 없이 원단도 튼튼하여 계속 착용 가능합니다.
(※ 상태 상세는 게재된 사진으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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