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인터넷으로 구매했으나,
체형 변화로 작아져서 판매합니다.
착용은 1회만 하여 상태는 좋습니다.
기장 72cm
가슴 너비 52cm
어깨 너비 42cm
소매 길이 63cm
1990년대에 많이 사용되었던 벨기에군 실물 방출 유틸리티 셔츠입니다.
코튼 100%의 두꺼운 원단으로 자켓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두께감이 있습니다.
단추식 플랩 포켓이 특징이며, 플라켓은 버튼이 걸리지 않도록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사양입니다. 박스 컷의 플랫한 밑단 디테일은 캐주얼하게도 사용하기 좋은 디자인입니다. 뒷면에는 턱이 들어가 있어 여유로운 착용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코튼 새틴이 사용된 고급스러움도 느껴지는 소재감으로, 심플한 디자인이라 매우 코디하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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