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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1990년대 무렵의 미국제 (MADE IN U.S.A.) 빈티지 워크 셔츠입니다.
가슴 부분에는 실존하는 미국의 운송 회사 [Bulk Transit Corporation]의 기업 와펜과, [CARLYLE]의 네임 와펜 (당시의 나일론 프린트)이 부착된, 아메카지 스트릿 스타일에 어울리는 귀중한 단품입니다.
플래셔 (종이 택)는 없지만, 원단의 탄력과 물세탁 흔적이 없는 것으로 보아 당시의 [미사용품 (데드스탁)]으로 생각됩니다.
[브랜드 제조국]
ENGINEERED WORK GARMENTS / MADE IN U.S.A.
[소재]
폴리에스테르 65% / 코튼 35%
(주름이 잘 지지 않고 튼튼한 원단입니다. 얼룩이 쉽게 지는 SOIL RELEASE 가공 사양)
[색상]
블루 / 네이비 계열
[표기 사이즈]
M SHORT (넥 사이즈: 15-15 1/2)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음)]
어깨 너비: 약 44.5cm
가슴 너비: 약 52cm
기장: 약 78.5cm
소매 길이: 약 57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컨디션 상태]
미사용으로 보이는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눈에 띄는 얼룩이나 착용감은 없습니다.
※ 당시 미국의 리얼한 작업옷 (워크웨어)으로, 전체적으로 봉제가 약간 거친 부분이 있습니다. 포켓 안쪽 등은 원단이 마감되지 않은 채로 되어 있고, 실이 나와 있는 곳도 있지만, 이는 제조 시부터 당시의 사양입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나, 미국제 특유의 거친 제작 방식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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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2 [L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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