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 창업, 다운 자켓을 개발한 것으로 알려진 미국의 노포 아웃도어 브랜드 에디 바우어의 니트 베스트입니다.
화이트 택이라고 불리는 90년대 무렵의 올드 아이템입니다.
니트 부분에는 메리노울, 아가일 부분에는 실크와 레이온 벨로아 원단을 사용한, 아웃도어 브랜드답지 않은 소재와 디자인성이 합쳐진 한 벌입니다.
무채색만으로 구성된 도시적이고 모드한 분위기가 매력으로, 어떤 코디에도 맞추기 쉬운 아이템입니다.
옷깃은 크루넥이며, 버튼은 조개 버튼, 버튼 쪽 안감에도 벨벳 원단이 사용되는 등 세부 디테일도 매력입니다.
컬러는 짙은 그레이, 차콜 그레이입니다.
비교적 좋은 상태이지만, 중고품이므로 주의해 주십시오.
바디 - 메리노울 100%
벨로아 - 레이온 79%, 실크 21%
〈참고 사이즈〉
어깨 너비 - 33cm
가슴 너비 - 46cm
기장 - 4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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