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노포 테일러드 브랜드 [Stanley Blacker (스탠리 브래커)]의 빈티지 슬랙스입니다.
차분한 차콜 그레이를 베이스로, 브라운 계열의 펜이 들어간 클래식한 체크 무늬입니다.
현대의 트렌드에 완벽하게 링크되는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허벅지부터 밑단(밑단 폭 24cm)까지 일자로 떨어지는 와이드 스트레이트 라인은 최근의 Y2K 패션이나 모드 스타일, 디자이너 아카이브의 흐름을 잇는 코디에 매우 잘 어울립니다.
기장도 길어서 신발에 한 번, 두 번 쿠션감을 주며 입는 (밑단에 여유를 만드는) 요즘 스트릿 스타일링에 최적입니다. 화이트 T셔츠나 짧은 기장의 상의와 매치하는 것만으로도 분위기 있는 A라인 코디가 완성되는 주역급 아이템입니다.
[브랜드]
Stanley Blacker
차콜 그레이 x 브라운 계열 (체크 무늬)
[사이즈]
표기: 불명 (남성용 M~L 사이즈 상당)
※ 실측치수를 확인해 주세요.
허리: 약 82cm
밑위: 약 27cm
인심: 약 76cm
허벅지 폭: 약 26cm
밑단 폭: 약 24cm
저는 175cm 70kg 허리 80으로 사진과 같은 느낌입니다.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 눈에 띄는 데미지 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 발송 시 생기는 접힘 주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For International Buyers
Vintage Stanley Blacker wide straight slacks.
Charcoal gray & brown check pattern.
Perfect for Y2K, archive, and mode styles with a beautiful drape.
Size fits Men's M-L (Waist 82cm, Inseam 76cm).
Good condition.
No claims, no returns. Measurements are approximate. Wrinkles may occur during shi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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