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JCPENNEY의 아크릴 가디건입니다.
가슴 너비가 넉넉하게 넓고 짧은 기장의 박스 실루엣에 VIRGIN ORLON이라는 당시 고품질 아크릴 소재가 사용된 원단.
무지의 짙은 녹색과 같은 컬러링으로 안팎으로 입기 좋으며, 거의 데드 상태의 민트급 컨디션이라는 레어한 1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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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너비 60
가슴 너비 65
소매 길이 61 (한 번 롤업 시)
기장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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