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빈티지 시장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Patagonia (파타고니아)의 [풀 집업 플리스 자켓 (Style: 25011)]입니다. 찾으시는 분들도 많은 USA제 삼각형 택의 레어한 아이템입니다. 깊이 있는 차콜 그레이 계열의 색상에, 옷깃과 지퍼 주변의 네이비 색상 절개가 돋보이는 뛰어난 디자인. 두툼한 플리스 소재로 보온성이 높아, 다가오는 계절의 메인 아우터로 활약할 아이템입니다.
상태: 연대물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는 매우 깨끗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도 없습니다. 플리스 상태도 좋고, 지퍼의 개폐도 부드럽습니다 (YKK제 지퍼 확인 완료).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매우 만족하실 컨디션입니다.
색상: 차콜 그레이 (다크 그레이 계열) x 네이비
연대: 80년대~90년대 초창기
부속품: 특별히 없습니다.
제조국: 미국제 (MADE IN USA)
구매처: 공식 직영점 구매 상품
브랜드 소개: <patagonia>
전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환경을 고려한 기능적이고 고품질의 의류를 전개합니다. 헤비 듀티의 실용성과 시대를 초월하여 사랑받는 세련된 디자인을 양립합니다. 빈티지 시장에서도 높은 스탯을 자랑하며, 전 세계적으로 뿌리 깊은 팬을 가진 인기 브랜드입니다.
사이즈: 남성용 M
실측치수: 겨드랑이 아래 가슴 너비 약 55cm, 기장 (옷깃 아래부터) 약 66cm, 어깨 너비 약 44cm, 소매 길이 (어깨 끝부터) 약 62cm
측정 환경의 차이도 있을 수 있으므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본체 (BODY): 폴리에스테르 100%
별도 천 (TRIM): 나일론 100%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