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2년 미국 유타주에서 개최된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 올림픽]에서 미국 대표팀 (USA TEAM)의 공식 아웃피터를 맡았던 캐나다의 유명 어패럴 브랜드 **[Roots (루츠)]** 제작 오피셜 티셔츠입니다.
당시 Roots가 제작한 USA 팀의 공식 의류 (특히 플리스 모자나 재킷 등)는 디자인성이 뛰어나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올림픽 공식 어패럴 역사상 [명작]으로 현재도 빈티지 시장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습니다.
프론트에는 분위기 있는 크랙 (갈라짐) 프린트의 [USA 2002] 로고와 성조기, 오륜 마크가 있습니다.
백에는 동계 올림픽 경기 종목의 픽토그램이 줄지어 있으며, 밑단과 소매에는 [Roots]의 공식 브랜드 택 자수가 새겨져 있어 디테일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제품입니다.
지금 시기에 딱 맞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멜란지 그레이 컬러. XL 빅 사이즈 (가슴 너비 67cm)로, 트렌디한 빅 루즈한 오버 사이즈 실루엣으로 스트릿 코디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사이즈]
수작업으로 치수를 측정했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표기 사이즈: XL / TG
기장: 약 73 cm
가슴 너비: 약 67 cm
어깨 너비: 약 61 cm
소매 길이: 약 23 cm
[소재]
코튼 (면) 90%
레이온 10%
(레이온 혼방으로 인해 독특한 부드러움과 촉감의 좋음, 깔끔한 드레이프감이 있습니다.)
[생산국]
MADE IN CANADA (캐나다제)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 (00s) 특유의 프론트 프린트 크랙 (갈라짐)이 매우 좋은 질감과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눈에 띄는 큰 찢김이나 치명적인 데미지 없이,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앞으로도 오랫동안 착용하실 수 있는 컨디션입니다.
(※ 상태는 이미지로 잘 확인해 주십시오.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검색용]
오륜 솔트레이크 시티 USA 미국 성조기 2002 00s Y2K 빈티지 구제 캐나다제 티셔츠 반팔 그레이 멜란지 XL 빅 사이즈 스트릿 남성용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