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너비 46
가슴 너비 62
기장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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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경의 LONDON FOG (런던 포그) 빈티지 집업 블루종입니다.
특징적인 직조 네임과 케어 택 디테일에서 당시의 제품임을 알 수 있습니다.
[아이템의 매력]
아이보리 빛이 도는 화이트를 베이스로, 옷깃에 에메랄드 그린과 퍼플을 사용한 90년대 특유의 뛰어난 컬러링이 눈길을 끄는 아이템입니다.
가슴 너비와 암홀이 넉넉하게 잡힌 배기 실루엣(돌먼 슬리브 스타일)으로, 현재의 스트릿 스타일이나 테크 스타일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사이즈감입니다.
프론트는 집업 사양이며, 뒷면의 엄브렐라 요크(절개 사양) 등 코트 브랜드다운 섬세한 디테일이 가득합니다.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은 있지만, 화이트 계열 아우터에서 흔히 보이는 눈에 띄는 큰 얼룩이나 찢김 등은 없으며, 연대물에 비해 비교적 깨끗하고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이즈]
표기: L-REG
분위기 있는 90s 레귤러 빈티지입니다. 구제, 연대물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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