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레어 & 분위기 발군.
Lamb of God (램 오브 갓)의 2009년 북미 투어 T셔츠입니다.
커트 코베인 (Nirvana)이나 츠네타 다이키 씨의 스타일을 비롯해, 스트릿 테크 계열에서도 큰 트렌드가 되고 있는 **[BORO 그런지]**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담은 한 벌입니다.
◾️ 포인트
계산된 컷오프 사양
목 부분의 리브가 고급스럽게 컷오프되어, 데콜테 라인이 예쁘게 보이는 루즈한 실루엣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안에 탱크탑이나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하는 스타일링에 궁합이 좋습니다.
유일무이한 블리치 페이드감
뒷면 왼쪽 밑단 (이미지 6~8번째)에 절묘한 번짐 블리치 흔적이 있으며, 이것이 기성품에서는 낼 수 없는 빈티지 특유의 [리얼한 퇴폐감]을 연출합니다.
압도적인 백 프린트
2009년의 [North America] 투어 데이터가 뒷면에 빽빽하게 프린트되어 있어, 뒷모습만으로도 주연급 존재감을 자랑합니다.
■ 사이즈 (실측치수)
표기 사이즈: 없음 (실측치수 남성용 M~L 상당의 골든 사이즈)
기장: 64 cm
가슴 너비: 53 cm
어깨 너비: 52 cm
소매 길이: 20 cm
※ 어깨 너비가 넓고, 어깨가 내려오는 드롭 숄더 실루엣으로 요즘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 색바램 (페이드), 목 부분의 컷오프, 밑단 근처의 흰색 페이드 흔적이 있습니다.
찢김 등 착용에 지장을 주는 데미지는 없습니다.
이 [BORO감]을 디자인으로 사랑하는 분, 그런지 펑크 락 패션을 좋아하는 분께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단 한 점뿐인 상품이므로, 완전 선착순입니다. 관심 있는 분은 서둘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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