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대경의 프렌치 셰프 팬츠.
프렌치 워크웨어의 스테디셀러인 섬세한 하운드투스 패턴을 베이스로, 블랙 계열로 후염 가공된 제품입니다.
새까만 무지가 아닌, 원래의 섬세한 하운드투스 패턴이 희미하게 남아 차콜에서 다크 네이비처럼 보이는 독특한 색감이 매력적입니다.
프론트는 턱이 있습니다.
허벅지 약 35cm로 여유를 주면서도 밑단 폭 약 21.5cm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적당히 와이드한 실루엣입니다.
인심 약 71cm로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길이감으로, 셰프 팬츠 특유의 편안함을 즐기기 좋은 제품입니다.
프렌치 워크웨어, 유로 빈티지, 워크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 연대 ]
1980년대경
[ 아이템 ]
프렌치 셰프 팬츠 / 코크 팬츠
[ 색상 ]
블랙 계열 / 차콜 다크 네이비 계열
※ 후염 가공품이므로 원래의 하운드투스 패턴이나 색감이 드러나 있습니다.
[ 실측치수 ]
허리: 약 44cm (평평하게 놓음)
밑위: 약 31cm
인심: 약 71cm
허벅지: 약 35cm
밑단 폭: 약 21.5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빈티지 구제 의류를 베이스로 후염 가공한 상품입니다.
원래의 착용감이나 염색으로 인한 색상 불균일 등이 있습니다. 구제 의류 가공품의 특성으로 이해하신 후 이미지를 확인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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