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사용 새상품 마리메꼬 marimekko
패브릭백 토트백 에코백 ■
1960년대 후반, 디자이너 안니카 리말라는 유스 컬처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을 다수 발표했습니다.
이 케이다스는 당시 안니카 리말라가 디자인한 대담하고 리드미컬한 패턴 중에서도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입니다.
다이나믹한 색상 사용이 돋보이는 가방 ★
현재는 단종된 가방이므로 새 상품으로 구하기는 어렵습니다.
A4 사이즈도 들어가는 크기로, 출퇴근이나 통학, 연습 등에도 활약합니다. 메인 가방은 물론 서브 가방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텍스타일 → Keidas (케이더스): 오아시스
디자이너 → AnnikaRimala (안니카 리말라)
사이즈 → 세로 43 x 가로 43 손잡이 높이 25 cm
소재 → 100% 면
정가 → 5500엔 (룩 씰 포함)
할인 불가, 묶음 할인해 드립니다 ♡
새 상품이지만 자택 보관 및 개인 검품에 이해가 있는 분, 프로필을 읽고 구매 부탁드립니다.
완벽을 추구하시는 분, 사소한 점이 신경 쓰이시는 분은 삼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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