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무렵의 프랑스제 레저 셔츠입니다.
폴리에스테르 소재이지만 매우 얇아 여름에도 착용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당시 프랑스의 고급 브랜드인 [솔핀]의 셔츠로, 폴리에스테르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원단과 봉제가 매우 정성스럽습니다.
[사이즈]
기장: 61.5cm
가슴 너비: 52.5cm
어깨 너비: 40cm
소매 길이: 58cm
여성용으로 나왔지만, 작은 체구의 남성도 착용 가능합니다. (167cm 판매자도 착용 가능)
※ 개인이 측정한 치수이므로 약간의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타]
구제샵에서 구매했으므로, 구제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색상 - 베이지 계열
소재 - 폴리에스테르 (화학 섬유)
색상/넥 - 레귤러 카라
계절 - 봄/여름
얼룩, 찢김, 냄새 등 - 없음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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