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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1990년대경의 빈티지, 분위기 발군의 프린트 맨투맨입니다. 당시의 레어한 [MADE IN USA] 바디가 사용되었습니다.
프론트에는 [New Beginning]이라는 문자와 함께, 골드 갑옷을 입은 기사(나이트)와 백마가 그려진 클래시컬하고 매우 멋진 그래픽이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성경 구절(Ephesians 6)을 모티브로 한 메시지성이 높은 크리스천 빈티지 아트의 제품입니다.
아메카지 스트릿 스타일은 물론, 유로 빈티지 같은 고급스러운 구제 의류 믹스 코디에도 딱 맞는 메인 아이템입니다.
[상품 상세 정보]
● 연대: 80s ~ 90s (80년대~90년대)
● 제조국: MADE IN USA (미국제)
● 소재: 코튼 폴리에스테르 혼방
● 색상: 에메랄드 그린 / 틸 그린 / 짙은 녹색
● 특징: 래글런 슬리브, 기사(나이트), 백마, 크리스천 아트 프린트
● 표기 사이즈: 택이 없어 실측치를 확인해 주세요 (일본 사이즈 남성용 M 상당의 사이즈감입니다)
●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측정)
기장 cm
가슴 너비 cm
소매 길이 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품 상태]
전체적으로 일반적인 구제 빈티지 의류로서의 착용감과 약간의 색바램, 프론트 오른쪽 배 부분 왼쪽 밑단 근처(프린트 아래쪽)에 사진에 찍힐 듯 말 듯한 희미한 작은 얼룩이 있지만, 큰 찢김이나 치명적인 데미지 없이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아직 오래 입으실 수 있는 컨디션입니다. 빈티지의 질감에 이해가 있는 분들의 구매를 기다립니다.
[기타]
즉시 구매 OK입니다.
접어서(경우에 따라 약간 압축하여) 발송합니다. 포장 시 생기는 주름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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