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설명 ]
추정 1950~60년대 미국 빈티지 의류를 연상시키는 오픈 카라 사양의 빈티지 울 셔츠입니다.
보드 셔츠라고 불리는 스타일에 많은 플랩이 달린 박스형 포켓 등 당시의 디테일이 담긴 한 벌입니다.
베이지 x 그레이 x 블랙의 차분한 체크 무늬로, 노후화에 따른 부드러운 질감이 나타나며 입을수록 맛이 더해지는 아이템입니다.
한 벌로 셔츠 자켓으로도, 이너로도 활약하는 다용도 아이템입니다.
보드 셔츠 체크 플란넬 셔츠 긴팔 오픈 카라
펜들턴 시어스 박스 실루엣
50s 60s 70s 80s 90s
검토 부탁드립니다.
-----------------------------
[ BRAND ]
[ COLOR ] 베이지 x 그레이 x 블랙 (체크)
[ MATERIAL ] 울 (추정)
[ SIZE ] M~L 상당
어깨 너비 : 약 46cm
가슴 너비 : 약 61cm
소매 길이 : 약 59cm
기장 : 약 69cm
약간의 오차는 양해 바랍니다.
Thank you very much for browsing the product. You can buy it immediately. This account only deals with 100% genuine items. Please feel free to take a look at our high-end brand products that have maintained their strong popularity!
어디까지나 Used 상품이므로,
이해해 주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저희 가게는 무료배송 즉시 구매 OK입니다.
상품 상태 등을 확인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사진이나 보시는 환경에 따라 다른 색감으로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