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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1944년 10월 23일) 미국 시카고의 노포 테일러 [I. Spencer & Co.]에서 제작된 매우 레어한 빈티지 더블 브레스트 테일러드 자켓입니다.
포켓 안쪽의 오더 택에는 당시 손글씨로 [10/23/44]라고 날짜가 남아있으며, 80년 이상 전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스페셜한 일품입니다.
당시 최고급 제작답게 네이비 색상의 깨끗한 스트라이프 울 원단에, 안쪽은 총 안감이며 고급스러운 패턴의 자카드 안감이 사용되었습니다. 연대를 고려하면 원단 상태도 양호하며, 눈에 띄는 데미지 없이 매우 깨끗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어깨, 가슴 너비 모두 충분한 여유가 있는 빅 사이즈 (XL~2XL 상당)로, 40년대 특유의 박력 있는 볼드 룩, 수트와 같은 클래식한 실루엣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빅 패턴을 좋아하시는 분은 물론, 현대적으로 오버 사이즈로 걸치는 스타일링에도 추천합니다.
[상세]
연대: 1940년대 (1944년 10월 23일 오더)
제작: I. Spencer & Co. (시카고)
사양: 더블 브레스트 / 피크 라펠 / 내부 포켓 / 총 안감
색상: 네이비 (스트라이프 패턴)
[사이즈 표기]
표기 없음 (실측 XL~2XL 상당)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약)]
가슴 너비: 58cm (겨드랑이 아래)
허리 너비: 54cm (중간 버튼 위치)
기장: 76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용서해 주십시오.
[컨디션]
80년 이상 된 빈티지 제품으로는 매우 양호한 상태입니다. 소매 끝 버튼 등 일부 빠진 것이 있지만, 원단은 튼튼하며 큰 찢김이나 눈에 띄는 손상은 보이지 않습니다. 택과 안감 상태도 사진과 같이 깨끗하게 남아 있습니다.
기타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해 주세요. m(_ _)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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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 볼드 룩 스트라이프 194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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