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들은 아직 모른다 ] 머플러 타월입니다.
그 꽃 여름 축제에서 구매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몇 번 사용했기 때문에 색바램과 올풀림이 있으니 사진을 확인해 주세요.
- 작품명: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들은 아직 모른다
- 아이템: 머플러 타월
개인 보관이므로 미세한 마찰 등은 양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또한, 발송은 리사이클 포장으로 이루어지므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타월은 접어서 발송해 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
#그날꽃
#초평화버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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