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라움! 셀이 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와 함께!
베토벤 8번 & 9번, 1968년 런던 라이브
[앙상블의 귀재] 셀이 [클렘페러의 오케스트라] 뉴 필하모니아를 지휘한 주목할 만한 라이브. 게다가 곡이 베토벤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즉, 클렘페러의 연주를 최고로 치는 영국에서 그의 레퍼토리를 다루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애초에 셀 자신의 라이브는 거의 나온 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유명한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와의 전집 (8번, 9번은 1961년 스튜디오 / SONY)과의 비교 등 포인트가 가득한 내용입니다.
기계처럼 냉철하고 강인한 셀의 앙상블은 실연에서 어떠할까요? 그날 밤은 '철이 벨벳을 입었다'는 평가도 전해지고 있습니다만, 무엇보다 자신의 귀로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은 더할 나위 없이 자극적인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베토벤: 교향곡 제8번 바장조
2 베토벤: 교향곡 제9번 라단조 [합창 포함]
히더 하퍼 (S)
자넷 베이커 (A)
로널드 다우드 (T)
프란츠 클라스 (Bs)
뉴 필하모니아 합창단
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조지 셀 (지휘)
녹음 데이터
1968년 11월 12일, 로열 페스티벌 홀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