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원주민의 인기 실버 장인 Germaine Smith (저메인 스미스) 씨가 제작한 베어 (곰) 모티브의 펜던트 탑입니다.
오닉스, 터콰이즈, 코랄 등 천연 소재를 기하학 패턴으로 아름답게 조합한 [멀티 인레이 기법]이 돋보이는 고급 핸드메이드 작품입니다.
뒷면에는 스털링 실버를 나타내는 [Sterling]과 더불어, 저메인 스미스 씨의 홀마크인 [G] 각인이 선명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작가 각인이 들어간 컬렉션 가치가 높은 단 하나뿐인 제품을 찾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작가/부족]
Germaine Smith (저메인 스미스) / 주니족 아메리카 원주민
[소재]
스털링 실버 (Sterling / 925 상당) / 오닉스, 터콰이즈, 코랄 등
[각인]
Sterling / G (Germaine Smith 홀마크)
[모티브]
베어 (곰) / 멀티 인레이
[상태]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음
(※ 빈티지 제품으로, 실버 특유의 질감과 변색이 있습니다.)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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