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ESPN의 미식축구 심판 제스처를 패러디한 T셔츠입니다.
기장 75cm
가슴 너비 60cm
어깨 너비 57cm
FIG. A: FOOTBALL BRINGS INNER PEACE [풋볼은 내면의 평화를 가져온다] (원래는 [세이프티] 등의 신호이지만, 요가 자세처럼 표현했습니다)
FIG. B: I LOVE FOOTBALL THIS MUCH [저는 풋볼을 이만큼 (양손을 펼친 만큼) 좋아합니다] (원래는 [터치다운]이나 [필드골 성공]의 신호입니다)
FIG. C: I FORGOT TO WATCH THE GAME [경기를 보는 것을 잊어버렸습니다] (머리에 손을 대고 [아차, 실수했다]라고 곤란해하는 것처럼 표현했습니다)
FIG. D: ESPN IS MY MASTER [ESPN (스포츠 전문 채널)은 나의 주인 (마스터)이다] (팔짱을 끼고 복종하는 듯한 자세로 표현했습니다)
FIG. E: SOMEONE MUST BE SITTING ON MY WATCH [누군가가 내 시계 위에 앉아 있는 것이 틀림없다] (원래는 시간을 멈추는 [타임 아웃] 등의 신호이지만, 손목이 보이지 않는 모습을 농담으로 표현했습니다)
FIG. F: MAKE MY SANDWICH THIS BIG [내 샌드위치를 이만큼 크게 만들어줘] (양손으로 크기를 재는 듯한 자세로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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