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대 (19세기 후반~20세기 초창기)에 제작된 섬세하고 화려한 앤티크 펜던트입니다. 영국에서 구매한 상품입니다.
※ 탑만 해당하며, 체인은 부속되지 않습니다.
중앙과 주변에 선명한 터콰이즈(터키석)와 작은 알갱이의 시드 펄(천연 진주)이 장식되어 있으며, 꽃이나 눈꽃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빅토리아 시대의 고급스럽고 클래시컬한 디자인이 매력입니다. 앤티크 주얼리 컬렉터는 물론, 평소 착용하는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거나 특별한 날의 의상, 캐주얼한 복장이나 젊은 분들에게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이므로, 앤티크 주얼리가 처음인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받침대는 K9 골드, 9금입니다. 섬세한 시스루 세공이 되어 있습니다. 브로치 바늘 부분이 예전에는 있었던 것으로 생각되나 현재는 펜던트만 있습니다.
사이즈 직경: 약 3.5cm (바티칸 부분 포함 약 0.9cm)
무게: 3.7g
소재: 터콰이즈, 시드 펄, K9 골드 각인 있음
125년 이상 된 앤티크 상품이므로, 노후화로 인한 미세한 마찰이나 변색이 보이지만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태입니다. 보석의 깨짐이나 눈에 띄는 데미지는 없습니다. 앤티크 특유의 질감을 즐겨주세요.
시대를 넘어, 그 시대마다 소유주에게 소중히 여겨져 지금 현대에 남겨진 귀한 상품입니다.
현행의 양산품에는 없는 하나뿐인 상품입니다.
앤티크, 빈티지를 이해하고 소중히 여겨주실 분께.
※ 상품 (앤티크, 빈티지)은 새로 제작되는 양산품과 달리, 경년 변화로 인한 흠집, 변색, 얼룩 등이 있을 수 있으니 이해하신 후 구매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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