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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00s) 빈티지 HARLEY-DAVIDSON (할리데이비슨)의 코튼 캔버스 (덕 원단) 숏 기장 워크 자켓/봄버 자켓입니다.
트렌디한 숏 기장 (기장 53cm) 실루엣으로, 여성이 스타일리시하게 걸치기 좋은 사이즈감입니다. (여성용 L 상당 / 남성용 XS~S 숏 기장 상당)
튼튼하고 견고한 코튼 원단을 베이스로, 블랙 x 그레이의 바이컬러 (절개) 디자인.
등에는 존재감 있는 대형 로고 와펜, 오른쪽 소매와 왼쪽 가슴에도 입체감 있는 와펜이 배치된 임팩트가 뛰어난 아이템입니다.
안감은 충전솜이 들어간 다이아 퀼팅 사양으로, 보온성과 방한성에도 뛰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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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HARLEY-DAVIDSON / 할리데이비슨
[사이즈]
표기: MEDIUM (실측치수 기준 여성용 L 상당 / 남성용 XS~S 숏 기장 상당)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 cm)
어깨 너비: 46cm
가슴 너비: 50cm
기장: 53cm
소매 길이: 약 -- cm ※ 소매 길이 기재를 부탁드립니다.
[소재]
겉감: 100% COTTON (코튼 캔버스)
안감: 100% NYLON (나일론 퀼팅)
충전솜: 100% POLYESTER (폴리에스테르)
[색상]
블랙 x 그레이 (멀티 와펜)
[상태]
덕 원단 특유의 경미한 구김이나 질감은 보이지만, 눈에 띄는 데미지나 심한 얼룩 없이 지퍼와 리브 상태도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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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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