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대 펜들턴 보드 셔츠입니다.
택 표기 M이지만, 176cm 70kg에 딱 좋게 입을 수 있었습니다.
오른쪽 소매의 핀홀과 가장 아래 버튼이 없어서 '약간의 흠집 있음'으로 표기했지만, 착용 시 눈에 띄는 얼룩이나 구멍은 없습니다.
택 상태도 원단 상태도 좋고, 수축이 적은 개체라 물이 많이 통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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