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 사용. 정가 1만 엔 정도.
눈에 띄는 얼룩 등 없지만, 신경 쓰이는 분은 구매를 자제해주세요!!!
당시 [환상의 백]이라고 불릴 정도로 소량 판매되었던 백입니다.
※ 곰돌이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A4 사이즈 수납 가능.
작게 접어서 발송합니다.
#밀보누르
#프렌치걸리시
#페미닌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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