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피아와 린넨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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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아 야자수와 햇볕에 말린 린넨 원단을 조합한 토트백입니다.
촘촘한 린넨 원단은 튼튼할 뿐만 아니라, 햇볕에 말린 특유의 소박한 질감이 매력입니다. 유카타에도 어울리는 차분한 디자인으로, 여름의 다양한 장면에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약 W360 x H200mm (손잡이 제외). 바닥면 Ø 약 230mm
※ 측정 기준입니다.
소재 겉감: 린넨 100% / 안감: 면 100%
인기 있는 헬렌 카민스키, 나카가와 마사시치 상점, 미나 페르호넨, 북유럽 생활 잡화점, 클라스카 등을 좋아하시는 분께 -
소재 - 린넨
색상 - 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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