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쏟아지는 항로|작은 새의 추억 시리즈|자수 린넨 브로치 내추럴
원단 색상: 블랙
이야기 속에 살며시 나타나는 작은 새들의 모습을
한 땀 한 땀 자수로 표현했습니다.
날갯짓하는 순간이나, 조용히 머무는 시간.
각각의 새가 가진 공기나 기척을 소중히 담았습니다.
[작은 새의 추억] 시리즈는
문득 떠오르는 기억이나 풍경을 담아낸 작품들입니다.
부드러운 린넨이나 실, 때로는 비즈나 다른 소재를 조합하여 만든 수제 작품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입니다.
똑같은 것은 두 개도 없습니다.
옷깃이나 가방에 살며시 달아주시면
일상 속에 작은 이야기를 가져다주는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사이즈
약 40mm x 40mm (참 제외)
핸드메이드 작품이므로,
개체 차이나 제작 시의 흔적이 보일 수 있습니다.
구매 전에 프로필란에서
거래에 대한 안내를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