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2000년대경의 Hanes (헤인즈) [COMFORTBLEND] 맨투맨입니다.
구제 의류 시장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NYPD (뉴욕시경)]의 엠블럼 로고가 가슴에 자수/프린트된, 매우 매력적인 디자인의 제품입니다.
바디는 미국제 부재를 사용하여 멕시코에서 조립된 (ASSEMBLED IN MEXICO / U.S.A. MADE COMPONENTS) 사양입니다. 차분한 네이비 컬러에 넉넉하게 입을 수 있는 XL 사이즈로, 스트릿이나 구제 의류 MIX 코디에 탁월하게 어울립니다.
[상품 상세 정보]
브랜드: Hanes (헤인즈)
라인: COMFORTBLEND
연대: 1990s~2000s (90년대~00년대)
생산국: 멕시코제 (바디 부재: 미국제)
소재: 코튼 50%, 폴리에스테르 50%
컬러: 네이비 / 紺
사이즈: ADULT XL (46-48 표기)
[실측 사이즈] (※ 평평하게 놓은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
구제 의류 특유의 착용감이나 자연스러운 색바램 등은 있지만, 눈에 띄는 큰 데미지는 없으며, 구제 의류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문제없이 착용하실 수 있는 상태입니다.
(※ 세세한 누락 등이 있을 가능성도 있으므로,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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