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연대 물건이라 긁힌 자국이나 얼룩이 있지만, 회전이 걸리거나 긁히는 소리가 나지 않고 비교적 부드럽습니다.
사용감이 있으므로 중고품이라는 점을 이해하신 후 검토 부탁드립니다.
부속품은 상자/핸들/릴 커버/브레이크 블록/취급 설명서입니다.
발송은 유유 메루카리 택배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가까운 곳이라면 직접 전달도 가능합니다.
※ 반품은 받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구매 시기/사용 이력/보관 상태 ]
구매 시기는 [ 2000년 출시 카르카타 콘퀘스트 200번 ]이었지만, 다음 해(2001년) 100번이 출시되었고, 그 출시 당시에 구매했으므로 2001년경이며 상당한 연대 물건입니다.
콘퀘스트가 아닌 카르카타를 둥근 릴의 퍼밍(perming) 용이성 때문에 애용했습니다.
사용 횟수는 선데이 앵글러로, 메인은 배스 낚시로, 연간 출조 횟수는 10~20회 정도이지만, 같은 시리즈의 릴을 여러 대 가지고 다니며 사용했기 때문에 1대당 사용 횟수는 연간 몇 회 정도입니다.
배스 낚시이므로 담수에서만 사용했습니다.
연대 물건이지만 회전 동작은 비교적 부드럽고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눈에 띄는 긁힌 자국, 얼룩은 있지만 파손으로 이어질 만한 상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2010년경부터 모종의 이유로 낚시 갈 기회가 줄어들었고, 아니 낚시 제로가 되어 최근까지는 추억이 담긴 릴을 쉽게 놓지 못했지만, [ 10년 이상 방치하는 것은 안 된다! ]라고 결심하고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습니다.
보관 상태는 낚시를 가지 않게 되어 집의 창고에 수납했기 때문에 야외가 아닌 사람의 생활권 내에서의 보관이므로 보관 상태는 비교적 좋다고 생각합니다.
● 기어비: 5.8:1
● 표준 자중: 225g
● 드랙 내력(N/kg): 39.2/4
● 볼 베어링: 10
● 표준사선량:
3호=140m/3.5호=130m/4호=100m
[ ☆ 사과 말씀 ☆ ]
상품 발송은 실버 위크 이후 [ 9/24(목) 이후 ]가 됩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