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상세 정보
1960년대경의 제품입니다.
데님 셔츠로 유명한 27MW와 같은 형태의 800MW, 두꺼운 코튼 웨스턴 셔츠입니다.
블루벨 직후의 자수 택입니다.
27MW의 가격 폭등이 엄청나지만 압도적으로 적은 것은 800MW입니다.
웨스턴 셔츠에서는 드문 두꺼운 코튼지의 엄브렐라 요크가 특징입니다.
골든 사이즈이므로 찾으셨던 분은 꼭 검토해 주십시오.
※ 낙찰가가 맞지 않다고 판단될 경우, 옥션을 종료할 수 있으니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디테일 ]
자수 택
올 면사
빨흰검파 옴브레 체크
올 코튼
작은 옷깃
심 없음
엄브렐라 요크
A 라인
SCOVILL GRIPPER제 펄 스냅 버튼
왼쪽 포켓 펜 삽입구 있음
made in USA
[ 사이즈 ]
표기 16-34
어깨 너비 46
가슴 너비 52
기장 70
소매 길이 59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컨디션 ]
사용감이 극히 적은 최상급 컨디션입니다. 여분의 원단이 튀어나온 부분(9번째 사진), 왼쪽 포켓에 펜으로 인한 잉크 얼룩(10번째 사진)이 있습니다. 그 외 데미지나 수선은 없으며 원단은 두껍고 튼튼합니다. 60년 전 의류이므로 빈티지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검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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