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00s) 미국 기획, Wrangler (랭글러)의 웨스턴 라인 [Wrancher (런처)]의 멀티 체크 웨스턴 셔츠입니다.
런처 드레스 진으로 유명한 Wrancher 라인의 셔츠로, 아메카지 웨스턴 구제 의류 MIX 스타일에 매우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아메카지 팬이라면 꼭 봐야 할 주목 디테일]
2000년대 (00s) 미국 기획의 희귀 라인
랭글러 중에서도 웨스턴에 특화된 [Wrancher]의 미국 기획 모델.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00s/Y2K 아이템입니다.
빈티지 느낌의 [GRIPPER] 스냅 버튼
버튼에는 클래식 웨스턴의 스테디셀러 [GRIPPER (그리퍼)] 각인 스냅을 채용. 디테일까지 남심을 사로잡는 사양입니다.
희귀한 [XLT (Extra Large Tall)] 빅 사이즈
미국 규격의 XL에 더해, 기장이 긴 Tall 사양. 넉넉하게 걸치는 오버 사이즈 스타일이나, 티셔츠, 롱티셔츠와의 레이어드, 라이트 아우터 감각으로의 착용에도 잘 맞는 좋은 실루엣입니다.
튼튼하고 다루기 쉬운 TC 소재
폴리코튼 소재로 주름이 잘 지지 않아 집에서 편하게 세탁할 수 있습니다.
[상품 상세 정보]
브랜드: Wrancher by Wrangler (랭글러)
연대: 2000년대 (00s) 미국 기획
사이즈: XLT (미국 오버 사이즈 / 일본 2XL 상당)
소재: 면 55% / 폴리에스테르 45%
부품: GRIPPER 스냅 버튼
생산국: 방글라데시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가슴 너비: 57cm
어깨 너비: 50cm
소매 길이: 62cm
기장: 65cm
[상태]
눈에 띄는 데미지나 얼룩 없이, 원단의 탄력도 남아 있어 컨디션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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