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부터 1960년대 무렵의 레어한 빈티지 카우치 스웨터입니다.
컬링을 모티브로 한 바디에 빨간색 라인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매우 분위기 있는 아이템입니다.
사이즈도 좀처럼 나오지 않는 XL 정도로 안에 껴입을 수 있습니다.
사이즈 표기 없음
기장: 70cm
가슴 너비: 59cm
어깨 너비: 래글런 타입으로 측정 불가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연대감에 따른 착용감이나 약간의 얼룩 등 데미지가 있지만, 울의 질감도 훌륭하며 빈티지에 익숙하신 분이라면 문제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자택 보관 중이므로 완벽함을 추구하시는 분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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