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벤 데이비스의 프리스코 팬츠입니다.
야마다 렌 씨도 소개했던 USA MADE의 그레이 프리스코. W34의 신 사이즈입니다. 엉덩이 부분에 데미지, 그 외 사용감 있습니다. 리얼 워크 분위기로 멋지지만, 이해하시는 분만 부탁드립니다.
허리 약 42cm
인심 약 73cm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