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1970년대의 레어 빈티지 CPO 셔츠입니다.
CPO라고 하면 두꺼운 울 원단이 스테디셀러이지만, 이 상품은 매우 드문 나일론 계열(새틴 느낌) 소재로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목 부분에는 닻 마크가 있는 C.P.O. 택이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독특한 고급 광택감이 있으며, 옷깃의 롱 포인트와 양 가슴의 플랩 포켓 등 빈티지 특유의 디테일이 가득합니다.
얇은 소재로 겉옷으로 입기 좋으며, 오랜 시즌 동안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브랜드
C.P.O. (빈티지)
■ 연대
1960s~1970s (60년대~70년대)
■ 사이즈 표기
M (15-15 1/2)
■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가슴 너비: 약 57cm
기장: 약 72cm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색상
네이비 / 다크 블루 계열 (광택 있음)
■ 소재
나일론 계열 (표기 없음)
■ 상태
연대물 빈티지 상품으로는 매우 상태가 좋으며, 눈에 띄는 데미지나 큰 얼룩은 보이지 않습니다.
구제 빈티지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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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점이나 추가 사진 등이 필요하시면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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