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설명 ]
1940~50년대경 이탈리아 제조사 C.I.T의 빈티지 이브닝/턱시도 셔츠입니다.
현재 BAGUTTA를 제작하는 CIT사 제품으로, 포멀 웨어다운 단정한 화이트 바디에 가슴 부분에 크게 배치된 비브 프론트가 시선을 사로잡는 아이템입니다.
비브 부분은 섬세한 플리츠뿐만 아니라 기하학적인 직조 무늬를 번갈아 조합한 정교한 사양입니다.
동일한 화이트 컬러로 통일하면서도, 직조와 요철로 깊이 있는 표정이 만들어졌습니다.
소매는 접어서 착용하는 더블 커프스 사양입니다.
각 부분에는 빈티지다운 고양이 눈 버튼이 사용되었으며, 카라 뒷면에는 [ CIT / MARCA DEPOS. ]의 직조 네임이 남아 있습니다.
프론트의 화려한 디자인에 비해 백은 장식을 억제한 플레인한 디자인입니다.
턱시도나 셋업은 물론, 데님이나 와이드 슬랙스 등과 함께 매치하여 비브나 더블 커프스를 디자인으로 보여주어도 재미있는 한 장입니다.
현대의 드레스 셔츠에서는 보기 힘든, 당시 포멀 웨어만의 섬세한 디테일이 담긴 빈티지 셔츠입니다.
마음에 드신 분은 꼭 만나보세요.
GUY ROVER, Finamore, ORIAN, BARBA 등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상품 정보 ]
▶ 상태 USED 랭크 C
* 소매 끝과 옷깃에 옅은 얼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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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D 상품이므로 약간의 사용감이 있지만 계속해서 애용하실 수 있습니다.
구제 의류라는 점을 이해하신 후 주문 부탁드립니다.
상태 랭크
S - 새 상품, 미사용품
A - 사용 횟수가 느껴지지 않는 상품
B - 사용감은 있지만 눈에 띄는 데미지가 없는 상품
C - 부분적으로 데미지나 사용감이 보이는 상품
D - 데미지나 사용감이 눈에 띄는 상품
▶ 사이즈 표기 사이즈 37-14 1/2 약 S-M 사이즈
기장 76cm
가슴 너비 51.5cm
어깨 너비 44cm
소매 길이 64cm
※ 모두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를 측정한 것입니다. 측정값의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소재 코튼
▶ 컬러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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