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1970년대경 멕시코(아카풀코 등)에서 만들어진 레어 빈티지 스트로우(밀짚) 토트백입니다.
입체적인 스트로우 플라워와 그린 자수 장식이 눈길을 끄는 화려한 디자인으로, 당시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 듯한 따뜻함과 존재감이 있습니다. 빈티지 특유의 핸드크라프트의 멋을 충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개폐 부분에는 레트로한 금장 장식 부품과 가죽 클로징이 달려 있어, 타운 유스는 물론 여름 외출이나 리조트 스타일, 구제 의류 코디네이트의 악센트로도 안성맞춤입니다.
■ 사이즈
높이: 30cm
가로: 45cm
폭: 14.5cm
■ 상태
흠집, 얼룩, 사용감이 있습니다.
(※) 특히 금장 장식이나 올풀림 등
상태를 이해하시는 분께서는 잘 부탁드립니다.
간편 청소, 간편 포장으로 발송됩니다.
- 소재: 스트로우
- 장식: 자수, 입체 모티브
- 핸들: 브라운 가죽 느낌
- 개폐: 턴락식
※ 이미지에 찍힌 것이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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