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통형 클리어 케이스에 담긴, 핑크색 드레스와 하얀색 가발을 착용한 미니어처 인형입니다.
- 눕히면 눈을 감습니다.
슬립 아이(수면안)라고 불리는 메커니즘입니다.
196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쇼와 40년대~50년대)에 폭발적으로 유행했던, [슬립 아이 사양의 미니어처 기념품 인형(서양 인형)]
쇼와 레트로한 [포즈 인형], 혹은 [프랑스 인형] [미니어처 인형(미니오네트)]입니다.
특히 1970년대에는 유럽의 귀족이나 민족 의상을 본뜬 미니 인형이 큰 붐을 이루었습니다. 이 인형은 마리 앙투아네트와 같은 로코코풍의 기품 있는 드레스와 이에 맞춘 하얀색으로 부풀린 머리(가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사이즈감: 케이스에 담은 채로 장식하거나, 뚜껑의 끈을 사용하여 후크나 기둥에 매달아 인테리어로 즐기기 위한 미니 사이즈입니다.
씰에는 프랑스어로 [Versailles(베르사유)]라고 쓰여 있습니다. Versailles는 프랑스에 있는 유명한 베르사유 궁전을 가리킵니다.
인형과의 관계: 베르사유 궁전이나 마리 앙투아네트와 같은 [화려한 프랑스 귀족 문화]를 이미지하여 만들어진 시리즈, 혹은 그 장소를 모티브로 한 기념품임을 나타냅니다. 이 골드와 블랙의 씰이 당시 프랑스 인형 붐의 분위기를 더욱 강하게 느끼게 합니다.
헤어스타일과 의상: 18세기 프랑스 로코코풍(마리 앙투아네트풍)을 연상시키는, 높이 부풀린 하얀색 머리(가발)와 핑크색의 호화로운 드레스, 핑크색 깃털 장식이 특징입니다. 케이스 사양: 당시 기념품이나 팬시 굿즈로서, 이러한 플라스틱제 실린더(원통형) 케이스에 담겨, 리본이나 끈을 달아 매달 수 있도록 한 미니어처 인형이 많이 유통되었습니다.
- 타입: 미니어처 인형
- 색상: 핑크
- 패키지: 원통형 클리어 케이스
- 장식: 레이스 달린 드레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라사인형
#사라사해외
#사라사인테리어
#쇼와레트로
#프랑스인형 #미니어처인형 #미니오네트 #드레스드ール #베르사유 #마리앙투아네트 #베르사유궁전 #프랑스기념품 #로코코풍 #케이스인형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